BTS도 놀랄 걸그룹 AURA, SW ENT 글로벌 전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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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ENT 세계관 6편 - 무대 그 이후, 진짜 전쟁이 시작되다
※ 이 콘텐츠는 창작자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구성된 《SW ENT》 세계관 내 가상 시뮬레이션 서사로, 실제 시스템이나 운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AURA의 데뷔, 세상이 숨을 멈췄다
“태연 씨, 마이크 볼륨 조금 더 키워주세요.”
“네… 괜찮을까요?”
무대 뒤, 숨죽인 긴장감 속에서 다섯 멤버가 서로 손을 맞잡았다.
그리고, 조명이 켜졌다. 무대 바닥이 진동하고, 객석의 함성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SW의 첫 걸그룹 AURA.
데뷔곡 ‘문을 열다’는 단 7일 만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SW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는 한 달도 안 되어 200만 명을 넘겼고,
해외 리액션 영상은 매일 수백 개씩 쏟아졌다.
팬들은 말했다.
“이건 콘셉트의 완성형이다. 그냥 음악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관이다.”
포럼, 커뮤니티, 유튜브, SNS—
그들의 등장은 단순한 데뷔가 아니라,
K-POP 걸그룹 판을 다시 짜는 사건이었다.
한 평론가는 다음과 같이 평했다.
“이들은 준비된 팀이 아니라, 이미 방향성을 가진 브랜드다.”
방시혁, 시간을 조율하다
한편 방시혁은 침묵하고 있었다.
BTS, 준비는 끝났지만 그는 움직이지 않았다.
“데뷔는 한 번이다.
한 번의 첫 무대가 평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보컬, 퍼포먼스, 서사 해석까지…
그는 멤버들에게 끝없는 질문을 던지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자세, 눈빛, 무대 위의 표정까지 하나하나 점검하며 집요하게 밀어붙였다.
그 결과, 우리는 SW 정기 콘서트의 피날레를
BTS의 데뷔 무대로 확정했다.
장소는 상암 월드컵경기장.
관객 6만 명, 전 세계 동시 스트리밍.
30초 티저 영상이 SNS를 덮었다.
10개국 이상에서 리액션 영상이 올라왔고,
해외 언론도 이들을 “SW 철학이 완성시킨 글로벌 팀”이라 칭했다.
데뷔 후속작 – 예능, 그 이상의 무기
유재석은 발 빠르게 움직였다.
걸그룹 AURA의 데뷔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데뷔전 시즌1>은 기대 이상으로 성공했다.
그리고 그는 곧바로 <데뷔전 시즌2>를 기획했다.
주제는 신입 연습생들과 방송인 김준호의 공동생활.
“형, 저녁 뭐 해요?”
“야, 넌 연습을 더 해. 내가 국 끓여줄게.”
허당 같지만 진심이 담긴 김준호의 모습은
연습생들의 긴장을 풀어주었고,
유재석과 신동엽은 조용히 뒤에서 지켜봤다.
서사를 매만지는 건 김성주의 몫이었다.
그는 인터뷰를 정리하고, 연습생들의 성장 흐름을 설명하며
프로그램의 감정선을 균형 있게 이끌어갔다.
시즌2는 단순한 리얼리티가 아니라,
SW의 새로운 성장형 콘텐츠 실험실이 되었다.
탈락이 아니라 전환 – ‘SW 교육반 프로젝트’
하지만 모든 연습생이 데뷔하는 것은 아니었다.
자신을 믿지 못해 떠난 아이,
심리적 압박에 무너진 아이도 있었다.
나는 그런 아이들의 이름이 지워진 보고서를 보며
몇 번이고 고민했다.
“이 아이들은… 재능이 없는 게 아니야. 방향이 달랐던 거야.”
유재석은 제안했다.
“우리가 그 길을 만들어줄 수 있잖아.”
그렇게 시작된 SW 교육반 프로젝트.
연예인 데뷔 대신 콘텐츠 기획, 무대 연출, 브랜드 디자인, 작사·작곡, 무대조명, 세트 아트…
그들은 SW 내부의 ‘진짜 전문가’들로 재탄생하고 있었다.
누군가는 무대를 떠났지만,
누군가는 무대를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
SW는 이제 ‘탈락자’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전환자, 설계자, 창작자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그리고 나는, 다시 세계를 바라본다
그날 밤, 사무실 조명 아래서 나는 혼자였다.
데뷔, 프로젝트, 콘서트, 방송…
모든 게 돌아가고 있었지만, 내 머릿속은 더 멀리 향했다.
나는 군 제대 후 곧장 영국으로 향했다.
러프버러 대학교에서 스포츠 경영을 전공했고,
거기서 만난 수많은 친구들이 지금도 내 인생의 중요한 축이다.
한 명은 프리미어리그 전략실,
한 명은 메이저리그 마케팅팀,
또 다른 친구는 스페인, 베트남, 브라질, 일본, UAE에서
스포츠-엔터 복합 기업에 몸담고 있다.
우리는 지금, 함께 움직이고 있다.
전 세계 동시 오디션 시스템,
글로벌 무대 진출 플랫폼,
그리고 언젠가 SW 아티스트가
FIFA 개막식, 슈퍼볼 하프타임, 메트 갈라, 올림픽 폐막식에 오르는 그날을 위해.
이제 세상은 SW를 주목하고 있다.
우리는 단지 꿈꾸지 않는다.
기획하고, 구축하고, 실현한다.
그리고 지금,
그 무대는 서서히 완성되어가고 있다.
— SW ENT 세계관 7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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